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식적으로
울산과 양산 단층은 활성단층이라고 밝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대한 논란이
더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회 미방위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신월성 원전 1,2호기
인근 읍천단층은 활동성 단층으로 확인됐고,
울산단층과 양산단층은 활성단층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활성단층 여부에 대해 전문가들 사이에 이견이 있다는 그 동안의 정부 입장에서
벗어난 것으로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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