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대학교에 의뢰해
지역연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사업이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석유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생황을 기존 아스팔트에 섞은 중온 아스콘을 만들어 보다 친환경적이고 생산비용이 저렴한
제품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기술은 지난 5월 정부로부터
건설 신기술로 지정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