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어제(10\/5) 태풍 차바와
관련해 학교장 재량으로
중*고등학교 휴업을 하도록 한 지침과 관련해
학부모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휴업과 관련해
통일된 지침을 내리지 않아 등교 시간
혼란을 키웠다며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태풍 차바로 인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17개교를 포함해
특수학교 4개교에 임시 휴업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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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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