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0\/5) 울산 등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지
여부를 곧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 울산 등이 아마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건에
맞을 것이라며, 금방 금방 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별재난지역'은 자연재해나 대형 사고
등으로 피해를 본 지역의 긴급 복구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대통령이 선포하는 것으로, 지난달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한 경주가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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