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에 맞서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사 노조가 전면
총파업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그룹 지부지회 대표들은 오늘(10\/5) 대표자회의를 열고
고용노동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경우
현대차 그룹 소속 조합원 9만8천여 명 전체가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또 금속노조도 현대차 파업에 대한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총파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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