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오늘(10\/5) 새벽 6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17개교를 포함해
특수학교 4개교에 임시 휴업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중*고등학교는 학교장 재량에 따라
휴업을 결정해 13개교가 휴업을,
27개교가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으며
52개교가 정상수업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휴업과 관련해
중*고등학교에 통일된 지침을 내리지 않아
등교 시간 혼란을 키웠다며
불만을 잇따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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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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