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한지 47년이 지난 울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 문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회 국토위 박찬우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고속도로 통행요금
회수율은 232.2%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며, 유료도로법 제16조 3항에 따라
통행료 감면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를 하나로 간주한다고 규정한
통합채산제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별도 폐지는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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