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임원 공모 결과
대표이사 적임자가 없어
재공고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지역내*외 인사 3명이 지원했지만
임원선정위원회에서 적임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11명과 감사 1명는
권성근 전 울산시 문화체육국장과
이남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관리실장,
김종을 울산상공회의소 상임의원 등
예술인과 교수, 법조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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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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