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 코리아' 사업 착수를 알리는
'게놈 코리아 유전자 기증식'이
오늘(10\/5) 오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이 제1호 유전자 기증자로
나섰으며, 울산대학교 총장과 유니스트 총장,
울산대학교 병원장 등이 차례로
유전자 기증을 위해 혈액을
채취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9년까지 시민 1만 명의
유전자를 기증받기로 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 시청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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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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