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어제(10\/4)
미래부 직할 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니스트가 지난 2011년 실체 없는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신 의원은 유니스트가
허술한 기술을 세진중공업에 이전하고
54억 원의 기술료를 받았지만
기술 재현성이 떨어져
세진중공업이 기술 이전을 포기하고
연구비 전액을 손실로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당시 유니스트 총장이었던
조무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은 이전된 기술을
바탕으로 조만간 생산품 납품이 가능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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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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