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0\/4) 사우디 전력청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동 지역 최대의 전력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중전기 사업 확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앞으로
5년간 99조 원을 투자해 발전용량을 2배 가까이
확대할 계획이어서 중전기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