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어제(10\/3) 열린
올해 국내선수 드래프트 순번 추첨에서
1순위를 차지했습니다.
1순위의 행운을 얻은 울산모비스는
오는 18일 열리는 신인 지명에서 대학 농구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이종현을
지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장훈과 김주성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꼽히는
이종현은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군 문제도
해결돼 모비스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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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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