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7일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역도의 이희솔과 수영의 안세현 등
40개 종목에 944명의 임원과 선수단이
출전합니다.
체육회 통합 이후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울산시는 금메달 38개 등 10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촬영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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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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