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10\/4)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현대차 파업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현대자동차의 반복되는
파업으로 협력업체들과 소상공인들이 버티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며,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라고 현대차 노사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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