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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국감 '방만한 해외 투자' 질타

유영재 기자 입력 2016-10-04 18:40:00 조회수 183

오늘(10\/4)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산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석유공사의 방만한 해외 투자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더민주당 이훈 의원은
석유공사가 4조원 넘게 투자한
캐나다 하베스트를 청산할 경우
1조원 넘는 추가 자금이 필요하며,
그대로 하베스트 부도를 방치하면
지급보증을 선 석유공사가 책임을 물어
공사 자체 존립마저 위협을 받는다고
질타했습니다.

더민주당 박정 의원도
석유공사가 5천9백억 원을 투자한
11개 해외 사업에서 철수했지만
회수액은 82억 원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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