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나선
본사 사옥 매각 입찰에 적격업체가 없어
이번 달 말쯤 재입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석유공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 동안 매각 입찰을 실시했지만
적격업체가 없어, 매각 조건을 수정해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매각 조건이 까다롭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등으로 여건이 좋지 않아 선뜻 나서는 업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안으로 매각이 힘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