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10\/4)
국회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지사 설립을 요청했습니다.
강 의원은 내년이 '울산방문의 해' 이지만
조선업 불황과 지진 여파로 지역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사행산업 통합감독위에 대한 국감에서는
울산의 청소년 도박 위험군이 7.7%로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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