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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수 부풀려 요양급여 빼돌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0-04 18:40:00 조회수 152

퇴사한 간호사나 조무사, 영양사들을
게속 근무한 것처럼 꾸며 요양급여를 빼돌린
요양병원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4) 직원 수를
부풀려 신고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2등급의
높은 등급을 받아 요양급여 8억 1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병원장 67살 최모씨와 명의를
빌려준 직원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4대 보험에
가입해 주겠다며 퇴사한 직원들의 명의를 빌려
직원으로 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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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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