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이 2주일째 이어지면서
여객과 화물 수송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현재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이
평소보다 여객 열차는 60~70%대, 화물 열차는 30% 수준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운송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은
파업이 길어지면서 기관사들의 피로가 누적돼
내일(10\/4)부터 KTX 운행 10% 감축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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