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국제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넷째 날인 오늘(10\/3)
'스토리 오브 안나푸르나' 등
41편의 영화가 상영됐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알프스시네마 등 4개관에서
21개 나라 78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 체험, 캠핑, 스케이트 보드 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내일(10\/4)까지 이어집니다.
한편 오늘(10\/3) 신불산 간월재에서는
'억새와 바람의 노래'를 주제로
가수 신형원, 김창완 밴드 등이 출연하는
제7회 울주오디세이 공연이 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