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오후 2시 10분쯤
언양-울산간 고속도로 5.9km 지점에서
57살 박 모씨가 몰던 1톤 탑차가 전소돼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는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일대가 한 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쪽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박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늘(10\/3) 오후 4시쯤에는
북구 매곡동 동대산 정상 인근에서
63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제공-중부소방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