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3)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노인에게 접근해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부동산 압류 위기에 놓인
73살 최모 할머니에게 접근해 압류를
막아주겠다고 속여 최 씨 명의의 토지를 처분해
3억 원을 챙긴 뒤 최근까지 도피생활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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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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