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사는 외국인 인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월등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는
2만 9천 860명으로 2010년보다
93.8% 증가했으며,
130% 증가를 기록한 제주에 이어
증가율이 2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세번째 높은 증가율은 보인 경남은
56.8%에 그쳐 울산과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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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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