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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20주년인 내년은 울산 방문의 해이기도
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 400만 명 유치라는 목표를
내걸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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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 방문의 해, 울산시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목표는 400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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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관광객은 200만 명 수준으로
몇년사이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러가지 호재로 인해
울산의 관광객은 비약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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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휴가지로 십리대숲과 대왕암공원을
방문했던 박근혜 대통령 효과와 간절곶의
'포켓몬 고' 열풍은 울산을 전국적 명소로
부각시켰기 때문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한국관공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대적인 울산마케팅에 나섰습니다.
국내외 여행사와 숙박업, 코레일,
항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울산방문의 해 실무협의회도 구성했습니다.
◀INT▶강종진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대통령 여름휴가 특수로 관광도시 울산의
브랜드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7년 울산방문의 해의 다채로운 행사가 체류형 울산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아시아조류박람회,
7월 국제관광학술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울산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연말 선포식을 통해 울산 방문의 해를
대내외에 확산시킨다는 방침입니다.
내년 울산 방문의 해는 도시의 면모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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