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중 재난관련
예산을 증액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지하매설배관 관리센터 설립,
시설물 내진보강사업,
아파트 재난경보방송시스템 구축 등
7개 사업에 296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9.12 경주 지진으로 인해
재난에 대비한 안전분야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며 국회차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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