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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조합 41곳 난립..사업추진 더뎌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0-02 20:20:00 조회수 145

현재 울산에는 41곳에서 지역주택조합을
구성해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다수 지역에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가 난
곳은 28곳, 설립 인가를 준비하는 사업장은
13곳이지만 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받고도
사업 추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다수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 모집과
부지 매입 과정에서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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