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나선 가운데
정책토론을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기재부의 예산심의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예산 심의방식은
기획조정실장을 총괄심의관으로
예산담당관, 사업별 부서장이 참여하는
실무심사팀을 구성돼 사안별 심의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서류중심, 실무자 위주의
예산심의 방식을 벗어나 상호 의견교환과
토론을 통해 예산낭비 제로화를 추진하기 위해
정책 토론방식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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