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4가구 중 1가구는 혼자 사는 나홀로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 가구는 43만4천58 가구로 2010년 대비 13.4%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1인 가구는 2000년 13.9%에
불과했으나, 2005년 17.1%,
2010년 20.6%에 이어 2015년 24.5%로
4가구 중 1가구는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남구 삼산동, 무거동, 달동, 삼호동,
동구 방어동, 울주군 온산읍, 범서읍 등으로
근로자와 학생이 많거나 노인계층이
많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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