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7월말 현재
전기요금을 체납한 가구가 67만 가구에 이르고
체납액 규모가 831억 원에 달한다며
전기요금 경감 방안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누진제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한전이 내놓은 분할납부 보다
실제 요금을 경감해 줄 수 있는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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