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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화제 개막..'전 세계를 품다'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9-30 20:20:00 조회수 123

◀ANC▶
오늘 울산MBC뉴스데스크는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와
스튜디오에서 이원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이 곳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에서는 산악영화제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이
시작됐는데, 먼저 이돈욱 기자가
행사내용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작 '메루'.

산악인들도 도전하기를 꺼리는 히말라야의
'메루'를 실제 등반하며 촬영한 영화입니다.

산악영화제는 이처럼 산을 주제로 삼은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우리에게는 낯설지만 이번 영화제에 21개국의
작품 78편이 출품될 정도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고,

이미 이탈리아 토렌토와 캐나다 밴프에서
국제 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INT▶
최선희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
방송이나 극장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산악영화들을 한꺼번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고요.

영화는 세계적인 수준의 작품을 초청하는
국제경쟁부문과 주제에 따라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됩니다.

전문 산악인을 다룬 알피니즘과 암벽등반을
소재로 한 클라이밍, 산을 즐기고 공존하는
사람들을 다룬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으로
관심있는 분야의 영화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영화제가 직접 제작을 지원한 영화 작품인
울주서밋과 일반인들이 산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들도 함께 공개됩니다.

◀INT▶
박재동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추진위원장
영화를 직접 우리가 만든다는 거죠. 그리고 만드는 것과 함께 행사도 같이 참여하자. 이런 것이 단순히 모아서 틀어주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만드는 영화제죠.

영화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
전시행사도 함께 열리며, 캠핑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S\/U)울주 세계산악영화제는 이제 막 첫 걸음을
내딛었지만, 수려한 자연환경과 모든 사람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세계 3대 산악영화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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