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9\/30)
정부서울청사에서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테레프탈산,PVC 등 공급 과잉 품목의
자발적 설비 감축을 유도하고,
현재 2% 수준인 연구개발비 비중을
선진국 수준인 5% 까지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표적 공급 과잉 품목으로 꼽힌 테레프탈산은
한화종합화학과 롯데케미칼, 태광 등
울산 화학업체에서 대부분 생산하고
있어 업계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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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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