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0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90.2로 전달대비 2.5포인트
하락하며, 전국평균치 101.7보다
11.5포인트나 낮았습니다.
또 현재생활형편과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조사항목 모두 전월대비 하락했고,
향후 경기 역시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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