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생산과 출하 모두 줄고
재고는 크게 증가하며 경기 둔화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8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은 8.9%,출하는 6.6% 감소한 반면
재고는 10.7%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동차의 경우 내수 부진에 노조파업까지
겹치며 생산이 31.8%, 출하가 26.3% 줄었고
재고는 40.6%나 늘었습니다.
지난달에는 소비도 큰 폭으로 줄었는데
백화점 판매가 9.1%, 대형마트가 2.5% 각각
감소했고, 건설수주 역시 27.5%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