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구청장*군수 협의회는 오늘(9\/3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도시 울산이 조선업 불황으로 위기인
상황에서 현대차 파업으로 절망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며, 어려운 지역 경제를
외면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현대차는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온 핵심 기업인 만큼
파업을 중단하고 상생을 위한 결단력을
발휘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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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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