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울산 시민의 날을 앞두고
오늘(9\/30) 울산시청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금 겪고 있는
위기는 출구가 있는 터널이며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2, 3년 이내에 다시 산업수도의 위상을 회복하고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일번지로 더 크게
도약하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김광희 씨가 사회봉사와
효행부문, 김성열 씨가 산업과 경제부문,
이상문 씨가 문화와 체육부문,
정헌택 씨가 학술과 과학기술부문에서 각각
시민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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