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미래 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 의원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지진계 노후화와 삼중수소
과다노출 은폐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원전부지에 설치된 지진계들의
누후화로 계측값이 다르게 나오는 등 안전에
문제가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진 직후 수동 정지된 월성 1,2,3,4호기는
정지 직후 밸브고장으로 3일간 삼중수소
배출값이 최대 18배 증가했지만, 한수원은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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