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저녁 7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폐비닐 재생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내부 설비 등을 태워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으며,
직원 59살 정모씨가 불을 끄는 과정에서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소는 폐비닐을 파쇄하는 공정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3장)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