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현대차 불매운동 예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9-29 20:20:00 조회수 198

◀ANC▶
중소기업 단체협의회가 현대차 노조의 파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파업사태가 빠른 시간내에 중단되지 않으면
현대차 불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현대차 노조의 파업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현대차가 정부의 전폭적인 판매지원을
통해 성장했지만 시장 논리를 무시하고 파업을
단행해 협력 중소업체의 하루 손실액이
900억 원에 이르며 고사위기에 놓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적당한 타협으로 고임금을 준
사측에도 문제가 많다며, 파업을 중단하지
않으면 현대차 불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부가 테레프탈산 등 공급과잉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품목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업체에
자율적인 사업재편을 요구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석유화학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향후 고유가 시대와 후발 개도국의
추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사업재편이
시급하다며 공급과잉으로 지적된 테레프탈산 등 4개 품목에 대한 사업재편을 주문했습니다.
-----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을
공표할 예정인 가운데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확대 정책이 지방 부동산시장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는 수도권과 지방의
부동산 시장 특성이 다른 상황에서 매달 미분양 관리지역을 공표할 경우 지정과 해제가
반복되면서 시장에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미분양 관리지역은 직전 3개월간 미분양
물량이 50% 이상 증가하는 등의 경우 지정되며
전국적으로 울산 북구 등 20개 지역이 지정돼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