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9) 국회 교육문화 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보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국민의 당 안철수 의원은 카이네틱댐이
구조적,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에도 불구하고 문화재청이 강행했다며,
이는 정치 개입의 폐해라고
지적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12월까지 새로운 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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