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대차 파업에 대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도(9\/29) 부분 파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과(9\/29) 내일
1, 2조 근무자가 각각 6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 뒤, 다음 달 4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교섭 일정과 파업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39차 임단협 교섭에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내일 교섭을 재개해 합의안
도출에 나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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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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