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울산시는 지역의 주요 투자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롯데그룹이 하루속히 경영활동을
정상화해 강동리조트의 공사재개를 비롯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의 연내 착공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이들 두개 사업장에 4천억 원 정도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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