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9\/29) 산업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2년 원전 납품비리 수사 이후에도 엉터리 부품이 계속
납품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위·변조가 적발된 원전 부품은
모두 8건으로, 이 가운데 6건은 국내, 2건은
외국업체에서 각각 납품한 것으로
납품된 부품과 서류번호가 일치하지 않거나
시험성적서가 임의로 작성된 부품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한수원은 2천14년 이후 납품된
부품은 품질서류 위조가 발견되면 즉시 반품
처리하고 있어 원전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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