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 방제를 위한 담당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회의가 오늘(9\/29)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재선충병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
추세에 있으나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매개충이 번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지속됨에 따라 방제 체제 점검 차원에서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재선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피해 고사목 83만 2천여 그루가
제거됐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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