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8) 저녁 6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차량 7대가 부딪쳐
49살 이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발언 등을 토대로
빗길에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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