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울산에서는 세 번째로
울주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범서읍 구영리에 들어선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상담실과 아이들의
놀이 공간, 맘 카페 등이 조성됐습니다.
센터 건립에는 7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울산대학교에 위탁돼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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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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