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대와 경계석 미비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울산 우정 혁신도시 자전거도로가
다음달까지 개선됩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에 설치된 자전거도로
14km에 대해 LH에 시설개선을 요구한 결과
자전거 교행과 보행자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높이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다음달까지 공사를 다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전거도로 폭도 1.5미터에서
2미터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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