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장수와 질병예측을 위한 울산시의
게놈프로젝트 1차 연도 시범사업 유전자
기증자 100명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2일부터 어제(9\/27)까지
유전자 기증 일반 시민을 공모한 결과
571명이 접수했으며 연령별, 지역별 배분에
따라 추첨을 실시한 결과 1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와 울산대병원은 이들로부터
건강검진과 혈액채취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생애주기별 질병과 생체나이 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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