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9\/28) 오후
울산시청 남문에서 조합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 연봉제 폐지와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는
2차 총파업 총력투쟁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성과연봉제 도입으로 인해
공공부문의 경우 민영화로 이어져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대회 이후 자리를 옮겨
새누리당 울산시당 당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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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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