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수출이 18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지만 상승세가 유지되기는 어려울 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지난해 보다 17% 증가한
57억 달러로 집계되며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증가는 선박인도 물량이
집중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데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며,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와 석유제품은 부진이 계속돼 수출 증가세가
유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