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 개관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
운영과 관련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가 오늘(9\/28) 시청 시민 홀에서
열렸습니다.
기조발표를 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울산을 대표하는, 울산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국제적인 미술관 건립을 주문했습니다.
대구미술관 최승훈 관장은 발제를 통해
미술가들만의 공간이 아닌 시민 중심의 미술관,
건물 크기에 연연하지 않는 울산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담아내는 미술관 건립과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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